핵심 요약
- 용량의 75%를 차지하는 미디어부터 정리: 고용량 4K 비디오와 사진이 저장공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최근 삭제된 항목' 완전 삭제: 지운 사진은 30일 동안 보관되므로 수동으로 비워야 실제 용량이 늘어납니다.
- 데이터 보존하며 앱 정리: '앱 정리하기' 기능을 쓰면 게임 데이터와 문서를 그대로 둔 채 앱 본체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 Swipe Photo Cleaner로 초고속 선별: 전체 화면에서 좌우 스와이프만으로 불필요한 영상을 몇 분 만에 솎아내세요.
1단계: 가장 무거운 비디오와 사진 분류 (용량의 70%)
사진 앱은 거의 모든 사용자에게 가장 큰 용량 차지 요인입니다. 4K 60fps 비디오와 연사 촬영본이 부지불식간에 쌓입니다.
작은 썸네일을 일일이 선택하지 말고 Swipe Photo Cleaner를 이용하세요. 사진과 비디오가 전체 화면에 뜨며 오른쪽으로 넘기면 보관, 왼쪽으로 넘기면 삭제됩니다. 10분 만에 20~40GB의 찌꺼기를 손쉽게 비울 수 있습니다.
2단계: '최근 삭제된 항목' 앨범 완전히 비우기
사진을 삭제했는데도 저장공간이 늘어나지 않는 이유는 iOS가 안전을 위해 30일간 임시 보관하기 때문입니다.
- 사진 앱을 엽니다.
- 아래로 스크롤하여 최근 삭제된 항목 앨범으로 들어갑니다.
- Face ID 인증 후 선택을 누르고 모두 삭제를 터치합니다.
3단계: 데이터 손실 없이 대용량 앱 정리하기
설정 > 일반 > iPhone 저장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자주 쓰지 않는 대용량 앱을 누르고 앱 정리하기를 선택합니다:
앱 바이너리 파일만 지워져 수 기가바이트가 확보되지만, 로그인 정보와 게임 세이브 파일은 기기에 그대로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4단계: 메신저와 스트리밍 앱의 캐시 비우기
카카오톡, 텔레그램, 음악 스트리밍 앱은 보이지 않는 캐시를 대량으로 축적합니다:
- 카카오톡 설정 > 기타 > 저장공간 관리에서 캐시 데이터를 비우고 주고받은 미디어를 삭제합니다.
- 이미 시청한 넷플릭스 오프라인 저장 영상이나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삭제합니다.
5단계: 강제 재시동으로 '시스템 데이터' 초기화
시스템 데이터가 20GB 이상으로 커졌다면 강제 재부팅을 하세요. 볼륨 업을 눌렀다 떼고, 볼륨 다운을 눌렀다 뗀 후, 애플 로고가 나올 때까지 측면 전원 버튼을 길게 누릅니다. 이를 통해 임시 스왑 파일이 정리됩니다.
Swipe Photo Cleaner로 iPhone 저장공간 확보하기
주간 구독료 함정이 없습니다. 사진을 클라우드로 전송하지 않고 100% 기기 내에서 안전하게 처리합니다. 스와이프로 중복 사진을 기가바이트 단위로 정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iOS 26에서 30GB를 가장 빠르게 확보하는 방법은?
Swipe Photo Cleaner로 대용량 비디오를 선별 삭제한 뒤 '최근 삭제된 항목'을 비우는 것입니다.
앱을 정리하면 게임 진행 상황이 사라지나요?
아닙니다. '앱 정리하기'는 프로그램 파일만 지우고 개인 데이터는 기기에 남겨둡니다.
사진을 지웠는데 용량이 바로 늘어나지 않는 이유는?
지운 사진이 '최근 삭제된 항목' 앨범에 30일 동안 보관되기 때문입니다.